편안한요양병원, 따뜻한 일요일 예배 시간

안녕하세요

광진구 편안한 요양병원입니다!

조용하고 평온한 일요일 오전,

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예배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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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사님의 따뜻한 말씀에

어르신들 모두 집중하시며 귀 기울이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
고개를 끄덕이시며 공감하시기도 하고,

조용히 눈을 감고 묵상하시는 모습에서

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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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송가를 함께 부르며

어르신들 얼굴에도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졌습니다.

익숙한 멜로디에 따라 흥얼거리시고,

서로 눈을 마주보며 함께하는 모습이 참 따뜻했습니다.

예배가 끝난 후에는

“오늘 너무 좋았다”, “마음이 편해졌다”라는 말씀도 해주시며

잔잔한 여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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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 인사

편안한 요양병원에서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

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이처럼 일요일 예배 시간은

어르신들께 정서적인 안정과 위로를 드리는

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.

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

하루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

정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.

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다음에도 더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