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안한 요양병원 봄을 기다리며, 개나리 꾸미기 프로그램

안녕하세요 편안한 요양병원입니다.

3월이 시작되며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

편안한 요양병원에서는 개나리 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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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 개나리이 왔음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입니다.

어르신들과 함께 봄의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

개나리를 주제로 한 미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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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나리 색칠하기

먼저 어르신들께 개나리 그림 도안을 나눠드리고,

크레파스와 색연필을 이용해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"봄이 오면 길가에 개나리가 참 이쁘게 피지"

어르신들께서는 옛 기억을 떠올리시며

정성스럽게 색칠을 완성해 주셨습니다.

손을 움직이며 집중하는 활동은

어르신들의 소근육 활동인지 자극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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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들이 색칠한 개나리를 직원들이 오려

개나리 꽃을 어르신들께서 원하시는 곳에 자유롭게 붙이며

꾸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

 

"여기에도 하나 붙이면 더 이쁘겠다"

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씩 붙이다 보니

어느새 노란 개나리 꽃이 가득한 봄 풍경이 완성되었습니다 !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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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안한 요양병원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 즐거움과

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웃으며 참여하실 수 있는

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.

어르신들의 하루도 밝고 편안하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