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안한요양병원, 병실로 찾아가는 비즈 만들기

안녕하세요! 편안한요양병원입니다.

이번 시간에는 거동이 불편해

프로그램실까지 나오기 어려운 환자분들을 위해

직접 병실로 찾아가 알록달록 비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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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형색색의 비즈를 하나씩 살펴보며

“나는 이 색이 예쁘네~”

 

 

“이 색도 같이 넣어볼까?” 하시며 취향에 맞는 비즈를 골라주셨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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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만든 알록달록 비즈 팔찌를 자랑하며 힘차게 파이팅!

환한 미소에 병실까지 밝아졌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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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비즈가 예쁠까 한참 고민하며 알록달록한 비즈를 직접 골라보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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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편안한요양병원
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환자분들도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
병실로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

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고, 다음 프로그램도 기대해 주세요!
감사합니다.